제주소방, 중증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방안 모색
입력 : 2023. 11. 22(수) 11:19수정 : 2023. 11. 22(수) 20:08
김채현기자 hakch@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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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한국형 병원 전 응급환자 분류 도입에 앞서
119구급대원 252명 대상 제공자 과정 교육 진행
119구급대원 252명 대상 제공자 과정 교육 진행

[한라일보] 제주 소방이 응급환자의 정확한 상태 파악과 적정한 이송 병원 선정을 위해 내년 도입되는 한국형 병원 전 응급환자 분류(Pre-KTAS)에 앞서 중증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방안 모색에 나섰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는 구급차 탑승 응급의료종사자인 119구급대원 252명을 대상으로 병원 전 단계 응급환자 분류(Pre-KTAS) 제공자 과정 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Pre-KTAS는 병원 전 단계와 병원 단계 사이의 응급환자 분류체계를 일원화하고, 119구급대가 응급환자를 증상별로 적절한 치료가 가능한 병원으로 분산 이송하도록 해 환자 수용 거부 문제를 해결하고자 마련된 제도이다.
소방당국은 대상, 상황, 증상별로 통일된 분류를 바탕으로 환자 이송 정확도를 높여 중증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는 구급차 탑승 응급의료종사자인 119구급대원 252명을 대상으로 병원 전 단계 응급환자 분류(Pre-KTAS) 제공자 과정 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소방당국은 대상, 상황, 증상별로 통일된 분류를 바탕으로 환자 이송 정확도를 높여 중증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