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음주 상태로 역주행 시민들이 붙잡았다
입력 : 2023. 11. 27(월) 09:52수정 : 2023. 11. 28(화) 14:03
김채현기자 hakch@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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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여성 26일 새벽 제주시 연동 도로 중앙선 넘어 운전

[한라일보] 술을 마시고 중앙선을 넘어 역주행을 하던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서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40대 여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6일 오전 3시30분쯤 제주시 연동 썬 호텔 맞은편 도로에서 술을 마시고 중앙선을 넘어 차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음주운전을 의심한 시민들의 추격에 의해 붙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에서 A씨의 차량 앞 뒤로 세워 놓은 시민들의 차를 부딪히는 사고를 냈다.
음주측정 결과 A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 정지(0.03%~0.08%미만) 수준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제주서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40대 여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6일 오전 3시30분쯤 제주시 연동 썬 호텔 맞은편 도로에서 술을 마시고 중앙선을 넘어 차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이 과정에서 A씨의 차량 앞 뒤로 세워 놓은 시민들의 차를 부딪히는 사고를 냈다.
음주측정 결과 A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 정지(0.03%~0.08%미만) 수준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