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총 제주본부 신임 지도부 임기환·임기범·김경희 선출
입력 : 2023. 11. 28(화) 16:53수정 : 2023. 11. 29(수) 16:38
이상민 기자 hasm@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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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임기범 부본부장, 임기환 본부장, 김경희 사무처장.
[한라일보] 민주노총 제주본부 14기 신임 지도부로 임기환 본부장 후보와 임기범 수석 본부장 후보, 김경희 사무처장 후보가 각각 선출됐다.
민주노총 제주본부는 신임 지도부 선출 투표 결과 단독 출마한 임기환 후보 등 3명이 찬성 6658표, 반대 294표, 무효 841표로 총 투표수 대비 85.44%의 득표율로 당선했다고 28일 밝혔다.
한편 러닝메이트제로 실시된 이번 선거에는 임기환 현 본부장이 신임 본부장 후보에, 수석 본부장과 사무처장 후보에 임기범, 김경희 조합원이 각각 단독 출마했다.
민주노총 제주본부는 신임 지도부 선출 투표 결과 단독 출마한 임기환 후보 등 3명이 찬성 6658표, 반대 294표, 무효 841표로 총 투표수 대비 85.44%의 득표율로 당선했다고 28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