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조업 뿌리 뽑기" 제주해경, 3~4월 합동 단속 추진
입력 : 2024. 02. 28(수) 17:19수정 : 2024. 02. 29(목) 14:00
김채현기자 hakch@ihalla.com
[한라일보]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오는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기업형 불법조업 등에 대한 단속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타 지역 어선들이 제주해역에서 허가를 받지 않고 조업하거나 기업형 어업인 선망과 저인망들이 불법을 일삼으면서 제주 어민들의 불만이 심화됨에 따라 추진됐다.

해경 관계자는 "제주 어민의 어족자원 보호를 위해 각 기관의 인력과 장비를 적극 동원하는 등 강력 단속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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