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 중 시비 붙자 둔기로 폭행... 20대 체포
입력 : 2024. 04. 01(월) 17:51수정 : 2024. 04. 02(화) 11:16
김채현기자 hakch@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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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제주에서 운전 중 시비가 붙어 상대 운전자를 둔기로 폭행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서부경찰서는 특수폭행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31일 오후 1시45분쯤 제주시 노형동의 한 도로에서 뒤 따르던 40대 운전자 B씨의 팔 등을 둔기로 여러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B씨 일행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조사에서 A씨는 "B씨가 갑자기 끼어들고 경적을 울리는 등 난폭운전을 해 순간적으로 화가 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한편,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제주서부경찰서는 특수폭행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31일 오후 1시45분쯤 제주시 노형동의 한 도로에서 뒤 따르던 40대 운전자 B씨의 팔 등을 둔기로 여러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에서 A씨는 "B씨가 갑자기 끼어들고 경적을 울리는 등 난폭운전을 해 순간적으로 화가 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한편,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