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in] 제주4·3과 광주5·18운동 가치 공유
입력 : 2024. 05. 23(목) 00:00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4·3동백서포터즈 광주 방문

○…제주4·3평화재단 대학생 서포터즈인 제7기 4·3동백서포터즈가 처음으로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서포터즈와 만나 4·3 및 광주5·18의 세대전승을 위해 힘을 모으고 서로의 콘텐츠를 공동 홍보하는 등 연대를 다짐.

4·3동백서포터즈는 지난 18~19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초청으로 광주를 방문해 민주·인권·평화의 가치와 오월의 정신을 예술로 승화한 다양한 공연 및 프로그램에 참여.

4·3평화재단 김종민 이사장은 "4·3이 잊히지 않도록 세대전승이 매우 중요하다"며 "젊은 대학생들이 4·3을 배우고 참신한 아이디어로 4·3을 전국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동백서포터즈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 백금탁기자



초등생 대상 도로명주소 교육

○…제주시는 도로명주소의 편리성을 알리고, 도로명주소의 원리·특성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계획의 하나로 지난 21일 해안초등학교 4학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교육을 진행.

어린이들은 이날 디지털교과서 속 가상공간에서 자신의 캐릭터를 조작하며 도로명 부여하기, 도로명판·건물번호판 설치하기·다양한 주소정보시설 찾아가기·목적지 찾아가기 등을 직접 배우고 체험하는 기회를 공유.

제주시는 오는 6월 중엔 삼성·노형초등학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계획하고 있으며, 전산 실습이 가능한 제주시 지역 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신청을 접수해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교육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 현영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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