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in] 호국보훈의 달 맞아 보훈단체장 간담회
입력 : 2024. 06. 05(수) 00:00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도 “현충일 추념식 준비 철저”


○…제주특별자치도가 4일 광복회도지부, 대한민국상이군경회 도지부 등 도내 10개 보훈단체장과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찬간담회를 개최,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이들의 정신을 기리고 보훈문화 조성에 힘쓸 것을 표명.

오영훈 지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에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분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고, 국가유공자와 그 유가족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는 동시에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을 실천하는 보훈문화가 확산되도록 힘쓰겠다"고 강조.

특히 "올해 현충일 추념식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영웅들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전언. 백금탁기자



“쾌적·안전한 대중교통 조성”


○…제주시가 여름철을 맞아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을 위해 하절기 공영버스 차량 환경 개선에 착수.

제주시는 공영버스 차량 55대를 대상으로 에어컨 필터 교체 및 작동상태 점검과 함께 좌석·손잡이 등 위생상태 점검을 강화해 차량 청결도를 높이는 한편으로 차량 내 비상탈출 망치·소화기 등 안전장비의 상태를 일제 점검.

고석건 교통행정과장은 "여름철을 맞아 정기적인 공영버스 방역 소독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며 "차량 및 운전원 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공영버스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 현영종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4657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뉴스-in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