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in] 제주-산둥성, 칭다오 항로 기반 협력 확대
입력 : 2026. 05. 04(월) 01:00
오소범 기자 sobom@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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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다수 통관 절차 처리 요청
[한라일보]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지난달 30일 도청 집무실에서 왕레이 중국 산둥성 상무청장을 비롯한 방문단과 면담을 갖고 양 지역 간 수출입 확대, 칭다오 항로 물동량 증대, 그린수소 등 친환경 산업 협력 방안을 폭넓게 논의.
이날 면담에서 오 지사는 5월부터 중국 수출을 본격 개시하는 제주 삼다수의 통관 절차를 신속히 처리해 줄 것을 요청했고, 왕레이 청장은 칭다오~제주 컨테이너 항로의 최적화와 물류 솔루션 확대, 수소 산업 등 친환경·저탄소 분야 공동 협력, 산둥성 수입상품 박람회를 활용한 제주 우수 소비재의 중국 시장 진출 등 세 가지 협력 방안을 제안.
오 지사는 "산둥성과 제주의 교류 협력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다"고 강조. 오소범기자
“고유가 지원금 신속 지급”
○…김완근 제주시장이 최근 시정시책 공유 간부회의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속 지급, 5월 주요 현안 대응과 관련해 전 부서의 협업·배려를 바탕으로 한 체계적 대응을 주문.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과 관련 "기초수급자와 한부모가정 등 우선 지원이 필요한 대상부터 차질 없이 지급돼야 한다"며 "정책에서 소외되는 시민이 없도록 찾아가는 서비스를 강화하고 접수창구 인력을 탄력적으로 운영해 대기 불편을 최소화하라"고 지시.
김 시장은 "이밖에 전국동시지방선거 준비, 종합감사 수감 등 굵직한 현안이 집중된 중요한 시기인 만큼 시 전체 부서 간 협업과 상호 배려에 더욱 힘써 달라"고 강조. 백금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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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지난달 30일 도청 집무실에서 왕레이 중국 산둥성 상무청장을 비롯한 방문단과 면담을 갖고 양 지역 간 수출입 확대, 칭다오 항로 물동량 증대, 그린수소 등 친환경 산업 협력 방안을 폭넓게 논의.
이날 면담에서 오 지사는 5월부터 중국 수출을 본격 개시하는 제주 삼다수의 통관 절차를 신속히 처리해 줄 것을 요청했고, 왕레이 청장은 칭다오~제주 컨테이너 항로의 최적화와 물류 솔루션 확대, 수소 산업 등 친환경·저탄소 분야 공동 협력, 산둥성 수입상품 박람회를 활용한 제주 우수 소비재의 중국 시장 진출 등 세 가지 협력 방안을 제안.
오 지사는 "산둥성과 제주의 교류 협력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다"고 강조. 오소범기자
“고유가 지원금 신속 지급”
○…김완근 제주시장이 최근 시정시책 공유 간부회의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속 지급, 5월 주요 현안 대응과 관련해 전 부서의 협업·배려를 바탕으로 한 체계적 대응을 주문.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과 관련 "기초수급자와 한부모가정 등 우선 지원이 필요한 대상부터 차질 없이 지급돼야 한다"며 "정책에서 소외되는 시민이 없도록 찾아가는 서비스를 강화하고 접수창구 인력을 탄력적으로 운영해 대기 불편을 최소화하라"고 지시.
김 시장은 "이밖에 전국동시지방선거 준비, 종합감사 수감 등 굵직한 현안이 집중된 중요한 시기인 만큼 시 전체 부서 간 협업과 상호 배려에 더욱 힘써 달라"고 강조. 백금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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