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한림읍 양돈장서 불... 돼지 10마리 폐사
입력 : 2025. 03. 18(화) 08:54
김채현기자 hakch@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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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의 한 양돈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도소방안전본부 제공
[한라일보] 제주지역 한 양돈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돼지 10마리가 폐사했다.
18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23분쯤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의 한 양돈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소방당국이 접수했다.
이날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모돈 2마리, 자돈 8마리 등이 폐사하는 피해가 발생했다.
또 관계자 2명이 대피하기도 했다.
소방당국은 보온등 사용에 따른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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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모돈 2마리, 자돈 8마리 등이 폐사하는 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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