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대포동 양란 비닐하우스에서 불
입력 : 2025. 03. 20(목) 10:08수정 : 2025. 03. 20(목) 13:48
문미숙기자 ms@ihalla.com
제주도소방안전본부 제공
[한라일보] 19일 오후 10시 6분쯤 서귀포시 대포동 소재 양란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0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비닐하우스 231㎡와 전동스쿠터, 농자재류, 양란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9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합동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8186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사회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