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제주교구 사진가회 17~22일 스물아홉 회원전
입력 : 2026. 01. 14(수) 20:00수정 : 2026. 01. 14(수) 20:32
박소정 기자 cosorong@ihalla.com
[한라일보] 가톨릭제주교구 사진가회는 이달 17일부터 22일까지 제주문예회관 제2전시실에서 스물아홉 번째 사진전을 연다.

이번 전시는 '하느님과 시선을 맞춰온 여정'이라는 주제로 회원 25명이 제주 고유의 아름다움과 해외 성지의 경건함을 담아낸 사진 작품 65점을 선보인다. 강우일 주교를 비롯한 여러 신부들의 작품도 함께 전시된다.

김종현 회장은 "이번 전시는 제주의 아름다움 속에 깃든 가톨릭의 신비를 사진이라는 매체를 통해 기록한 신앙의 결과물"이라고 전했다. 박소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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