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한상민 장애인동계체전 스키 대회전 5년 연속 정상
입력 : 2026. 01. 30(금) 11:32수정 : 2026. 01. 30(금) 13:21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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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종목 슈퍼대회전도 1위 2관왕.. 회전은 아쉽게 은메달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전에서 2관왕에 오른 제주 한상민. 제주자치도체육회 제공
[한라일보] 제주 한상민이 전국장애인동계체전 알파인 스키 대회전에서 5년 연속 정상에 오르는 쾌거를 이뤄냈다.
지난 29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에서 열린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남자 대회전 SITTING(선수부) 경기에서 1분31초79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하며 5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한상민은 이어 이번 대회 시범종목으로 열린 슈퍼대회전 SITTING(선수부) 경기에서도 47초45의 기록으로 1위를 기록하며 2관왕에 올랐다.
한상민은 제주선수단으로 활약한 지난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알파인스키 회전과 대회전에서 4년 연속 2관왕을 차지했지만 올해 회전 SITTING(선수부)에서 1분46초47의 기록으로 은메달에 머물렀다.
휠체어농구 정승·김동우·이준협과 론볼의 고숙미 선수로 구성된 휠체어컬링은 2인조 WC-E(선수부)와 4인조 WC-E(선수부)에 출전했지만 각각 전북과 충남에 패했다.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4일부터 30일까지 강원도 일대에서 열린 이번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전에 휠체어컬링과 알파인스키 두 종목에 선수단을 파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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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에서 열린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남자 대회전 SITTING(선수부) 경기에서 1분31초79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하며 5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한상민은 제주선수단으로 활약한 지난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알파인스키 회전과 대회전에서 4년 연속 2관왕을 차지했지만 올해 회전 SITTING(선수부)에서 1분46초47의 기록으로 은메달에 머물렀다.
휠체어농구 정승·김동우·이준협과 론볼의 고숙미 선수로 구성된 휠체어컬링은 2인조 WC-E(선수부)와 4인조 WC-E(선수부)에 출전했지만 각각 전북과 충남에 패했다.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4일부터 30일까지 강원도 일대에서 열린 이번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전에 휠체어컬링과 알파인스키 두 종목에 선수단을 파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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