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차게 내리는 봄비 맞으며 제주관광
입력 : 2026. 02. 24(화) 16:38수정 : 2026. 02. 24(화) 16:40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
[한라일보] 봄비가 세차게 쏟아진 24일 오후 비옷으로 무장한 여행객들이 제주시 용담해안도로를 걷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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