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서 목재용 톱에 손가락 열상 20대 긴급이송
입력 : 2026. 03. 04(수) 17:00
양유리 기자 glassy38@ihalla.com
지난 3일 밤 우도에서 20대 남성 A씨가 손가락을 다쳤다는 신고를 접수해 해경이 긴급이송했다. 서귀포해양경찰서 제공
[한라일보]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전날 밤 10시 48분쯤 우도에서 20대 남성 A씨가 손가락을 다쳤다는 신고를 접수해 긴급이송했다고 4일 밝혔다.

A씨는 우도에서 목재 작업을 하던 중 톱에 의해 오른쪽 검지에 열상을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A씨를 진료하던 우도보건지소가 상급 의료기관으로 이송이 필요하다고 판단, 해경에 긴급 이송을 요청했다.

해경은 성산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 환자를 우도 천진항에서 성산항으로 이송했다.

A씨는 성산항에 대기 중이던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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