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한의 78년..안타까워하는 유족
입력 : 2026. 04. 03(금) 09:43수정 : 2026. 04. 03(금) 09:45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한라일보] 제78주년 제주4·3희생자 추념일인 3일 오전 제주시 봉개동 제주4·3평화공원 내 행방불명인 표석과 위패봉안실을 찾은 유족이 희생자를 추모하며 안타까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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