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륜동 강명균 "서귀포버스터미널 환승센터로 확대 추진"
입력 : 2026. 04. 28(화) 14:00수정 : 2026. 04. 28(화) 16:02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대륜동 민주당 강명균 후보.
[한라일보] 6·3제주자치도의원선거 강명균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대륜동)는 서귀포시외버스터미널의 기능 고도화를 통해 도민공항터미널 기능을 갖춘 환승센터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강 예비후보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서귀포지역 공항버스 요금을 급행버스 수준으로 일원화해 약 50% 수준으로 인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동시에 배차 간격을 단축해 공항 이동 편의를 도모하겠다"고 약속했다.

강 예비후보는 이어 서귀포시외버스터미널을 단순 환승 시설이 아닌 지역 중심 거점 공간으로 재구성, 장터공간을 조성하고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생활문화 중심지로 발전시켜 장기적으로 도민공항터미널 기능을 갖춘 환승센터로 확대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대륜동 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에서 강명균 전 서귀포시 청정환경국장(58)이 당내 경선에서 승리하며 후보로 추천됐고 국민의힘은 현직 이정협 예비후보가 재선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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