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동을 양영수 "복합문화스포츠센터 건립 끝까지 완수"
입력 : 2026. 05. 06(수) 20:21수정 : 2026. 05. 06(수) 20:24
박소정 기자 cosorong@ihalla.com
양영수 예비후보
[한라일보]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양영수 예비후보(진보당, 아라동을)는 6일 "지역 최대 숙원사업인 '아라동 복합문화스포츠센터(제주대학교 아라복합문화센터)' 건립부터 완공까지 사업을 완벽하게 마무리 짓겠다"고 공약했다.

양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아라동은 역동적으로 급성장한 지역이지만, 그에 걸맞은 공공체육시설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었다"며 "이에 지난 2024년 8월부터 제주도, 제주대학교와 함께 '3자 워킹그룹'을 주도적으로 이끌며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온 결과, 최근 교육부 사전심의를 통과하며 건립이 가시화됐다"고 밝혔다.

양 예비후보는 "센터는 약 500억 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돼 수영장과 다목적 체육관 등을 갖춘 명품 여가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라며 "시작한 만큼 끝까지 책임지고 완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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