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지방선거 D-19, 제주 찾은 민주당 "이재명 정부와 발맞출 적임자"
입력 : 2026. 05. 15(금) 12:58수정 : 2026. 05. 15(금) 13:01
장태봉 기자 tabongta@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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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6·3 지방선거를 19일 앞두고 제주를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섰습니다.
오늘 15일 위성곤 도지사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현장 선대위 회의에서 정청래 대표는 이번 선대위를 '4·3 선대위'로 명명하며, 4·3 왜곡 대응과 유족 지원 등 위 후보의 공약을 당 차원에서 전폭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에 위성곤 후보와 김성범 서귀포시 보궐선거 후보는 이재명 정부와 발맞춘 제주 발전과 필승을 다짐했습니다. 정 대표는 회의 후 우도와 전통시장 등을 방문해 민심을 훑었으며, 내일 수산업계 간담회를 끝으로 1박 2일간의 제주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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