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6월 16일 제주뉴스
입력 : 2026. 06. 16(화) 17:53수정 : 2026. 06. 16(화) 17:54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휴양형주거단지 도시개발사업 속도, 여교사 노린 범행 잇따라 外
■ '참교육' 흥행.. 교권보호국 신설 실효성 논란

교권 추락 등의 문제를 다룬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이 흥행하면서 이를 지켜보는 교육현장에선 교권 보호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반기면서도, 교권 회복 문제는 단순히 조직 신설로 접근할 사안이 아니라며 실효성에는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기사 보기] "교권보호국 신설? 정치쇼될라"… 씁쓸한 교육 현장

■ '전면 철거' 휴양형 주거단지 도시개발사업 '속도'

도시개발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는 서귀포 휴양형 주거단지 개발사업이 다시 속도를 내며 연말 도시개발사업 구역 지정 신청에 들어갑니다. JDC는 도시개발사업 구역 지정이 이뤄지면 주택단지와 관광휴양사업으로 나눠 용지 분양과 투자 유치에 나설 방침입니다. [기사 보기] '전면 철거' 휴양형 주거단지 도시개발사업 다시 '속도'

■ "이원화 자치경찰제 제주서 시범 운영해야"

전국 첫 자치경찰 조직인 제주자치경찰단이 창설한 지 20년이 지났지만 실질적 자치경찰제 구현에 한계가 있다며 제주를 시범지역으로 삼아 이원화 자치경찰 시행 로드맵을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기사 보기] "이원화 자치경찰제 도입… 제주서 시범 운영해야"

■ 도내 초등학교서 여교사 자리 노린 범행 잇따라

서귀포시 지역의 한 초등학교에서 여성 교사 자리에서 남성의 정액과 소변이 잇따라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외부에서 침입한 고등학교 남학생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중이며 이 사실을 공개한 교사노조는 "초등학교 담을 허문 개방형 구조가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기사 보기] 도내 초등학교서 여교사 자리 노린 범행 잇따라

■ 중산간지역 옵서버스 호출벨 26곳으로 확대

제주자치도가 노령층을 위해 제주형 수요응답형 교통서비스(DRT)인 '옵서버스'호출벨을 중산간지역 26곳으로 확대하고 콜센터 인력도 6명으로 늘려 전화 연결 대기시간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기사 보기] 버스 호출 더 쉽게... 제주 옵서버스 이용 편의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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