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제주SK FC 제주바다 정화활동
입력 : 2026. 07. 05(일) 22:00
고성현 기자 kss0817@ihalla.com
[한라일보] 제주항공(대표이사 김이배)은 제주SK FC와 함께 지난 2일 서귀포시에 위치한 논짓물 해변에서 해양정화를 위한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에는 제주항공의 객실특화팀 에코머 승무원들과 제주SK 선수단·코칭스태프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마사회 제주본부 엔젤스데이 봉사활동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본부장 유병돈)는 지난 2일 사회복지시설 송죽원을 방문해 임직원 72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엔젤스데이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72명의 임직원들은 조를 나눠 송죽원 내부와 주변 환경 정비했으며 시설에 필요한 생필품과 후원 물품도 함께 전달했다.



나눔적십자봉사회 독거 어르신 말벗 봉사

제주 나눔적십자봉사회(회장 최경미)는 지난 4일 제주시에 거주하는 '희망풍차 결연' 홀로 사는 어르신 세 분을 찾아뵙고 건강상태 확인 및 애로사항 청취, 말벗 봉사를 실시했다.

최경미 회장은 "어르신들이 여름을 건강하게 생활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마음병원 중간관리자 워크숍 개최

한마음병원(병원장 김철민)은 지난 4일 제주시 애월읍 소재 다인 오세아노 호텔 앤 리조트에서 중간관리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다시 뛰는 우리, 함께 만드는 한마음 병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오랜 기간 병원과 함께해 온 구성원들이 스스로의 일에 대한 자긍심을 다시 확인했다.



고영남 명성사 대표 정기후원 성금 기부

고영남 명성사 대표는 지난 2일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를 방문해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정기후원 성금 240만원을 전달했다.

명성사는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지속적으로 나눔에 동참해 왔다. 해당 성금은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과 연계해 도내 위기가정 및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솜다리 로타리클럽 밥심프로젝트 쌀 후원

국제로타리3662지구 제주솜다리 로타리클럽(취임회장 김정자)는 최근 '제주아이 밥심프로젝트'에 동참하며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에 취약계층 아동 가정을 위한 쌀 660㎏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김정자 회장의 취임을 기념해 축하의 의미로 받은 쌀 화환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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