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 서로 살피고 힘 되는 따뜻한 제주”
입력 : 2026. 07. 13(월) 22:00
고성현 기자 kss0817@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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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지사, 제주사랑의열매 명예회장 추대

[한라일보]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 이하 제주사랑의열매)는 13일 제주특별자치도청 도지사 집무실에서 제주지역 나눔문화 확산과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제주사랑의열매 제6대 명예회장 추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위성곤 제9대 민선 제주특별자치도지사를 제주사랑의열매 제6대 명예회장으로 추대했다. 위 지사는 앞으로 제주사랑의열매 명예회장으로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함께할 예정이다.
위성곤 명예회장은 "제주사랑의열매 명예회장으로 함께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도민 모두가 서로를 살피고 힘이 돼주는 따뜻한 제주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나눔문화 확산에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주도의회·농업인단체 대표 간담회
송영훈 제주특별자치도의장(더불어민주당·남원읍)과 하성용 의회운영위원장(더불어민주당·안덕면)은 13일 제주시내 한 식당에서 김필환 제주도 농업인단체협의회 회장 등 도내 23개 농업인 단체 대표들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농업인 단체 대표들은 농수축경제위원회가 농수축위원회와 미래경제산업위원회로 재편된 것과 관련해 1차 산업에 대한 도의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와 함께 만감류 수급 안정을 위한 관측 조사 실시, 병해충 방제 약제 지원 예산 확대 등 제주 농업의 경쟁력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의견들을 제시했다.
제주해경, 전국 AI 경진대회 1·2위 석권
해양경찰청이 최근 주최한 AI 경진대회에서 서귀포해양경찰서 진우람 경사와 제주해양경찰서 신진섭 경사가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진우람 경사의 'AI 기반 지능형 불법어업 예측·표적화 분석 시스템'은 과거 불법어업 단속자료와 선박정보 등 축적된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불법어업 가능성이 높은 선박과 해역을 예측하고, 단속 우선순위 결정을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우수상을 받은 신진섭 경사의 해양안전 통합 플랫폼 'SEA:GNAL(바다: 그날의 신호)'은 여러 공공기관에 분산된 해양정보를 하나의 앱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개발된 국민 체감형 해양안전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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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는 위성곤 제9대 민선 제주특별자치도지사를 제주사랑의열매 제6대 명예회장으로 추대했다. 위 지사는 앞으로 제주사랑의열매 명예회장으로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함께할 예정이다.
위성곤 명예회장은 "제주사랑의열매 명예회장으로 함께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도민 모두가 서로를 살피고 힘이 돼주는 따뜻한 제주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나눔문화 확산에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주도의회·농업인단체 대표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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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농업인 단체 대표들은 농수축경제위원회가 농수축위원회와 미래경제산업위원회로 재편된 것과 관련해 1차 산업에 대한 도의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와 함께 만감류 수급 안정을 위한 관측 조사 실시, 병해충 방제 약제 지원 예산 확대 등 제주 농업의 경쟁력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의견들을 제시했다.
제주해경, 전국 AI 경진대회 1·2위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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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상을 받은 진우람 경사의 'AI 기반 지능형 불법어업 예측·표적화 분석 시스템'은 과거 불법어업 단속자료와 선박정보 등 축적된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불법어업 가능성이 높은 선박과 해역을 예측하고, 단속 우선순위 결정을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우수상을 받은 신진섭 경사의 해양안전 통합 플랫폼 'SEA:GNAL(바다: 그날의 신호)'은 여러 공공기관에 분산된 해양정보를 하나의 앱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개발된 국민 체감형 해양안전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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