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엔 물놀이장이 최고
입력 : 2026. 07. 20(월) 05:00수정 : 2026. 07. 20(월) 07:29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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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찜통더위가 이어진 지난 18일 서귀포시 안덕면 담수풀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떨어지는 물을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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