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폭격기' 고지원 "시즌 2승하고 고향 가자"
입력 : 2026. 08. 01(토) 16:14수정 : 2026. 08. 01(토) 16:18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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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오로라월드챔피어십 3R 공동 5위.. 내일 정상 도전

칩샷하는 고지원. KLPGA 제공
[한라일보] 다음 주 고향 제주에서 열리는 KLPGA2026제주삼다수마스터스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한라산 폭격기' 고지원(삼천리)이 오로라월드챔피언십(우승상금 1억 8000만 원)에서 공동 5위를 달리고 있어 주목된다.
고지원은 1일 강원도 원주시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에서 열린 이번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3언더파를 기록하며 합계 6언더파 210타로 서교림·김민주 등과 함께 공동 5위로 경기를 마쳤다.
1위를 달리고 있는 김수지(동부건설)과의 차이는 5타로 마지막 라운드에서 충분히 역전도 가능한 타수이다.
고지원은 지난해 지난해 고향 제주에서 열린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와 에쓰오일 챔피언십에서 우승한데 이어 올 시즌 KLPGA 국내 개막전으로 4월에 열린 더시에나 오픈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통산 3승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5월 열린 KLPGA 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에서 3라운드까지 1위를 유지하다 마지막 라운드에서 뒷심 부족으로 준우승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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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원은 1일 강원도 원주시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에서 열린 이번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3언더파를 기록하며 합계 6언더파 210타로 서교림·김민주 등과 함께 공동 5위로 경기를 마쳤다.
1위를 달리고 있는 김수지(동부건설)과의 차이는 5타로 마지막 라운드에서 충분히 역전도 가능한 타수이다.
고지원은 지난해 지난해 고향 제주에서 열린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와 에쓰오일 챔피언십에서 우승한데 이어 올 시즌 KLPGA 국내 개막전으로 4월에 열린 더시에나 오픈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통산 3승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5월 열린 KLPGA 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에서 3라운드까지 1위를 유지하다 마지막 라운드에서 뒷심 부족으로 준우승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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