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동 아파트 공사장 60대 노동자 추락 '중상'
입력 : 2026. 08. 07(금) 09:34수정 : 2026. 08. 07(금) 09:37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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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구급대.
[한라일보] 제주시내 아파트 공사장에서 60대 노동자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7일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56분쯤 제주시 오라동 모아파트 공사장에서 60대 A씨가 10m 높이에서 낙하물 안전망으로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양측 어깨 탈골과 우측 다리 타박상 등 중상을 입어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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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양측 어깨 탈골과 우측 다리 타박상 등 중상을 입어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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