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in] 위 지사 “도민 안전, 타협할 수 없는 가치”
입력 : 2026. 08. 24(월) 20:30
오소범·백금탁 기자 hl@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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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대응체계 전면 재점검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가 최근 도내 실종 사건 처리 논란과 잇따른 연안 사고에 따라 실종·위기 사건 대응체계를 전면 재점검하고 도민 안전망을 강화.
위성곤 지사는 24일 도청 탐라홀에서 주간정책회의를 주재하고 전국체전·전국장애인체전 안전관리, 내년도 예산 편성 등 주요 현안을 점검했으며 최근 처리된 실종·위기 사건 전반을 철저히 재점검하고 부실 처리를 막을 수 있는 검증체계를 조속히 마련하도록 지시.
이날 회의에서 위 지사는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은 도정의 존재 이유이자, 민선 9기 제주도정이 타협할 수 없는 최고의 가치"라며 도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대응체계 강화를 강조.
야생동물 포획단 활동 강화
○…서귀포시가 추석을 앞두고 벌초와 성묘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야생 멧돼지 출몰로 인한 안전사고와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유해야생동물 대리포획단의 현장 대응을 강화할 방침.
시는 8월 현재 대리포획단을 통해 올해 멧돼지 94마리, 유해조수 2529마리 등 유해야생동물 2623마리를 포획.
진은숙 기후환경과장은 "유해야생동물 대리포획단 33명(2개 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야생 멧돼지 등 유해야생동물 출몰이나 피해 신고가 접수되면 현장 확인 후 신속하게 포획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며 "추석을 전후해 야생 멧돼지 출몰지역에 대한 예찰과 포획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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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지사는 24일 도청 탐라홀에서 주간정책회의를 주재하고 전국체전·전국장애인체전 안전관리, 내년도 예산 편성 등 주요 현안을 점검했으며 최근 처리된 실종·위기 사건 전반을 철저히 재점검하고 부실 처리를 막을 수 있는 검증체계를 조속히 마련하도록 지시.
이날 회의에서 위 지사는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은 도정의 존재 이유이자, 민선 9기 제주도정이 타협할 수 없는 최고의 가치"라며 도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대응체계 강화를 강조.
야생동물 포획단 활동 강화
○…서귀포시가 추석을 앞두고 벌초와 성묘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야생 멧돼지 출몰로 인한 안전사고와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유해야생동물 대리포획단의 현장 대응을 강화할 방침.
시는 8월 현재 대리포획단을 통해 올해 멧돼지 94마리, 유해조수 2529마리 등 유해야생동물 2623마리를 포획.
진은숙 기후환경과장은 "유해야생동물 대리포획단 33명(2개 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야생 멧돼지 등 유해야생동물 출몰이나 피해 신고가 접수되면 현장 확인 후 신속하게 포획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며 "추석을 전후해 야생 멧돼지 출몰지역에 대한 예찰과 포획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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