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면세점 '전자영수증 연계 상생 캠페인' 참여 100곳 돌파
입력 : 2026. 08. 27(목) 15:25수정 : 2026. 08. 27(목) 15:28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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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카페·관광지 등에 전자영수증 발급 인프라 무상 지원

[한라일보]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JDC면세점 '전자영수증 연계 지역상생 캠페인' 참여업체가 100곳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JDC면세점의 전자영수증 인프라를 제주지역 소상공인과 연계해 친환경 소비를 확산하고, 관광객 리뷰를 통한 지역상권 홍보를 지원하기 위해 이뤄지고 있다.
JDC면세점은 2025년 제주혁신성장센터 입주 스타트업 '올링크'와 협력해 공공기관 최초로 전 매장에 NFC 모바일 전자영수증 서비스를 도입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이번 지역상생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JDC면세점은 도내 음식점·카페·관광지 등 참여 업체에 전자영수증 발급 인프라를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관광객이 참여 업체에서 QR코드를 통해 전자영수증을 발급 받은 뒤 네이버 방문 리뷰를 작성하면 JDC제주공항면세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1만 5000 원 할인쿠폰(15만 원 이상 구매 시)을 즉시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은 관광객 리뷰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 효과를 높이고, 관광객은 친환경 소비에 동참하면서 면세쇼핑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JDC면세점은 캠페인 참여업체를 도내 전역으로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캠페인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도내 업체는 캠페인 공식 사이트(https://jdc-review.allink.io/jdc)를 통해 상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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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캠페인은 JDC면세점의 전자영수증 인프라를 제주지역 소상공인과 연계해 친환경 소비를 확산하고, 관광객 리뷰를 통한 지역상권 홍보를 지원하기 위해 이뤄지고 있다.
JDC면세점은 2025년 제주혁신성장센터 입주 스타트업 '올링크'와 협력해 공공기관 최초로 전 매장에 NFC 모바일 전자영수증 서비스를 도입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이번 지역상생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JDC면세점은 도내 음식점·카페·관광지 등 참여 업체에 전자영수증 발급 인프라를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관광객이 참여 업체에서 QR코드를 통해 전자영수증을 발급 받은 뒤 네이버 방문 리뷰를 작성하면 JDC제주공항면세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1만 5000 원 할인쿠폰(15만 원 이상 구매 시)을 즉시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은 관광객 리뷰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 효과를 높이고, 관광객은 친환경 소비에 동참하면서 면세쇼핑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JDC면세점은 캠페인 참여업체를 도내 전역으로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캠페인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도내 업체는 캠페인 공식 사이트(https://jdc-review.allink.io/jdc)를 통해 상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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