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능 간부공무원 '교체'
입력 : 2013. 03. 26(화) 00:00
오은지 기자 ejoh@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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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근민 지사가 1년 열두달 똑같은 확대간부회의 보고에 진노하며 무능한 간부공무원들의 교체를 예고한 '인사 경고장'까지 날려 눈길.
25일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우 지사는 "월례회의인데 1년치 보고를 하는 거 같다"며 "매번 똑같은 이런 식의 보고라면 회의는 필요없다. 시간낭비하는 것 뿐"이라며 쓴소리.
이어 "실국장들도 제대로 업무파악 없이 보고를 하고 인사 이후 안돌아가는게 많다"며 "국장이든 누구든 바꿀 필요가 있다, 이 공무원이 여기 있으면 안되겠다 하는게 있으면 건의해달라"고 언급.
25일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우 지사는 "월례회의인데 1년치 보고를 하는 거 같다"며 "매번 똑같은 이런 식의 보고라면 회의는 필요없다. 시간낭비하는 것 뿐"이라며 쓴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