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직 애로사항 청취
입력 : 2013. 03. 27(수) 00:00
한국현 기자 khhan@ihalla.com
○…김재봉 서귀포시장은 26일 최근 전국에서 발생하고 있는 사회복지직 공무원의 자살사례를 의식한 듯 간부들에게 직원들과의 대화를 주문해 눈길.

김 시장은 이날 확대 간부회의에서 "읍·면·동장과 사회복지직 공무원이 근무하는 부서장은 직원들과의 대화를 통해 업무과중 등을 포함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라"고 언급.

김 시장은 이어 "4·3사건 희생자 위령제 봉행행사 지원에 만전을 기하고 간부 공무원들은 담당마을 유족을 만나 위로의 자리를 마련하라"고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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