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여건 개선 TF 가동
입력 : 2013. 03. 27(수) 00:00
위영석 기자 yswi@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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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정착하는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TF팀이 본격 가동에 들어가 어떤 결과를 내놓을지 주목.
제주도는 총괄기획과 정착정보서비스 생활안정 등으로 10개분야 52명으로 TF팀을 지난 19일 구성하고 26일 첫 회의를 개최해 5월 말까지는 종합대책을 마련할 방침.
유종성 자치행정과장은 "손톱 밑의 가시를 뽑는 것처럼 정착주민이 불편해 하는 것을 한번 시원하게 해결해보자는 생각에 TF팀을 구성한 만큼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
제주도는 총괄기획과 정착정보서비스 생활안정 등으로 10개분야 52명으로 TF팀을 지난 19일 구성하고 26일 첫 회의를 개최해 5월 말까지는 종합대책을 마련할 방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