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과 발전을 설계"
입력 : 2013. 04. 03(수) 00:00
이현숙 기자 hslee@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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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봉 서귀포시장은 2일 올해 1/4분기 성과보고 기자간담회에서 '힘들었지만 서귀포시의 희망과 발전을 설계한 3개월'이었다고 자평.
김 시장은 "올들어 인구증가, 공공산후조리원 개원, 시외버스 터미널 통합, 명품교육도시 육성,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정착, 중정로 명품거리 탄생 등이 주요 성과"라고 강조.
김 시장은 "고용률 전국 1위는 그만큼 시민들이 부지런히 살고 있다는 것"이라며 "인구감소문제는 해소됐고 내년에는 인구 16만 시대가 열리게 될 것"이라고 부언.
김 시장은 "올들어 인구증가, 공공산후조리원 개원, 시외버스 터미널 통합, 명품교육도시 육성,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정착, 중정로 명품거리 탄생 등이 주요 성과"라고 강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