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 침해 논란 불안감 해소 기대"
입력 : 2013. 04. 08(월) 00:00
위영석 기자 yswi@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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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관제센터 개방키로
○…제주자치도가 7일 지난달 제주월드컵경기장 내 문을 연 'CCTV통합관제센터'를 견학장소로 도민들에게 개방하기로 결정해 눈길.
관제센터는 도내 2000여대의 CCTV를 관리하며 120명의 관제요원이 24시간 모니터링을 전개, 사건·사고를 예방하는 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중.
양시연 도 정보정책과장은 "이번 개방을 통해 통합관제시스템 시설의 중요성이나 필요성을 알리고 인권 침해 논란 등에 대한 도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
관제센터는 도내 2000여대의 CCTV를 관리하며 120명의 관제요원이 24시간 모니터링을 전개, 사건·사고를 예방하는 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