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골프 꿈나무들 디딤돌 되고 있다"
입력 : 2013. 04. 11(목) 00:00
오은지 기자 ejoh@ihalla.com
"제주와의 인연 소중히"
○…지난 8일(한국시간) 열린 LPGA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크라푸트 나비스코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박인비 선수가 우근민 도지사에게 승리 자축 전화를 걸어 눈길.

우 지사는 10일 기자들과의 간담에서 "도지사배 주니어골프대회 출신이기도 한 박 선수가 전화를 걸어와 역전 우승 기쁨을 알리고 떡도 돌렸다"며 "박 선수가 제주홍보대사이기도 하지만 제주의 인연을 소중히 생각하고 있더라"고 소개.

특히 우 지사는 "도지사배 골프대회가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성장 디딤돌이 되고 있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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