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류 분리분거 홍보하라"
입력 : 2013. 04. 19(금) 00:00
문미숙 기자 ms@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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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식 제주시 부시장이 18일 주재한 간부회의에서 "시민들에게 생활속에서 발생하는 비닐류와 필름류는 별도로 분리 배출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라"고 지시.
이는 본보(17일자 3면 보도)가 과자·라면 봉지와 1회용 비닐류, 필름류가 재활용품인데도 불구하고 행정에서 시민들에게 분리수거를 홍보하지 않고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
오 부시장은 "생활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시민들에게 비닐류는 따로 분리해 클린하우스에 배출토록 홍보하고, 비닐류 수거차량 운행도 필요에 따라 조정할 것"을 주문.
이는 본보(17일자 3면 보도)가 과자·라면 봉지와 1회용 비닐류, 필름류가 재활용품인데도 불구하고 행정에서 시민들에게 분리수거를 홍보하지 않고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