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정 비전 완성되도록 열정 바칠 것"
입력 : 2013. 04. 25(목) 00:00
오은지 기자 ejoh@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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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발전·도민행복 위해"
○…제주특별자치도 제40대 행정부지사로 부임한 방기성 부지사가 24일 취임사를 통해 "제주와 중앙정부간 긴밀한 정책적 유대관계를 공고히 해나갈 것"을 표명.
방 부지사는 "산적한 현안과제들을 추진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에 부임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제주도정의 비전이 성공적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열정을 바칠 것"을 약속.
이어 "아내의 고향이 제주이며 명예도민증도 진작 발급받았다"며 "온전한 제주도민이라는 인식을 갖고 제주발전·도민 행복 위해 앞장서겠다"고 다짐.
방 부지사는 "산적한 현안과제들을 추진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에 부임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제주도정의 비전이 성공적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열정을 바칠 것"을 약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