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에는 한 박자 쉬어가자"
입력 : 2013. 05. 02(목) 00:00
위영석 기자 yswi@ihalla.com
가가
"가족·스승 돌아볼 기회"
○…우근민 제주지사가 가정의 달을 맞아 한 템포 쉬어가며 주위를 살펴보는 기회를 갖자고 제안해 눈길.
우 지사는 1일 정례직원조회에서 "그동안 앞만 보고 열심히 일해왔고 제주공무원 만큼 열심히 일하는 지역도 없다"면서 "가정의 달을 맞아 한 템포를 늦춰서 주위를 살펴보는 기회를 갖도록 하자"고 표명.
우 지사는 이어 "지난 3년 어떻게 하면 다른 지역보다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고민의 연속이었다"면서 "5월 한달 가족과 스승 등 주위를 살펴보는 한달이 됐으면 한다"고 첨언.
위영석기자
우 지사는 1일 정례직원조회에서 "그동안 앞만 보고 열심히 일해왔고 제주공무원 만큼 열심히 일하는 지역도 없다"면서 "가정의 달을 맞아 한 템포를 늦춰서 주위를 살펴보는 기회를 갖도록 하자"고 표명.
위영석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