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목제거 휴일작업 확대
입력 : 2013. 10. 09(수) 00:00
한국현 기자 khhan@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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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주 서귀포시장은 8일 "재선충 소나무 고사목 제거에 따른 전문 작업반을 확대 운영하고 시민들도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라"고 당부.
한 시장은 이날 열린 간부회의에서 이같이 밝히고 "현재 5급 이상 직원이 참여하고 있는 휴일 고사목 제거작업을 6급까지 확대하고 나머지 직원들의 동참도 기대한다"고 언급.
한 시장은 이어 다음달 열리는 최남단 방어축제와 관련, 지난 2006년 행사 때 사고로 돌아가신 분들을 위한 위령제를 지내는 방안을 적극 검토할 것을 주문.
한 시장은 이날 열린 간부회의에서 이같이 밝히고 "현재 5급 이상 직원이 참여하고 있는 휴일 고사목 제거작업을 6급까지 확대하고 나머지 직원들의 동참도 기대한다"고 언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