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정기인사 가시권… 사무관 승진자 최다
입력 : 2013. 12. 24(화) 00:00
강시영 기자 sykang@ihalla.com
1955년생 국장급 거취 주목
○…제주도가 내년 1월초 상반기 정기인사를 앞둬 23일 승진심사 대상자 명단을 발표했는데 승진자가 민선 5기 들어 최대 규모가 될 전망이며 제주도 정기인사도 가시권에 진입.

서기관(4급) 승진자의 경우 제주도청에서 행정직 14명, 기술직 2명 등 16명, 제주시에서는 1명이 승진하며 사무관급에서는 행정시 포함 60명선에 이를 것으로 예상.

이번 정기인사에서는 국장급 라인의 상당폭 교체가 예상되는 가운데 명퇴신청한 이명도 보건복지여성국장에 이어 1955년생 국장급 고참 공직자들의 거취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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