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옴부즈맨 '활발'
입력 : 2013. 12. 27(금) 00:00
고대로 기자 bigroad@ihalla.com
가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옴부즈맨들이 올 한해 동안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 온 것으로 드러나 눈길.
지난 3월 위촉된 옴부즈맨들은 이달까지 환경오염 제보 3건, 예산낭비 제보 4건, 생활불편 제보 7건, 관광발전 제안 6건, 제도개선 건의 13건, 지역발전 제안 1건, 의정발전 제안 2건 등 총 36건의 활동을 전개.
제주도의회 관계자는 "현재 32건은 처리를 완료했고 도내 공원내 노숙자문제와 저류지 방치문제 등 4건은 처리계획을 통보하고 있다"며 "이들의 제안과 제보는 각 상임위원회별 의정활동 자료로 유용하게 활용됐다"고 평가.
지난 3월 위촉된 옴부즈맨들은 이달까지 환경오염 제보 3건, 예산낭비 제보 4건, 생활불편 제보 7건, 관광발전 제안 6건, 제도개선 건의 13건, 지역발전 제안 1건, 의정발전 제안 2건 등 총 36건의 활동을 전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