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부시장 등 국장급 이동 관심
입력 : 2013. 12. 31(화) 00:00
오은지 기자 ejoh@ihalla.com
내년 상반기 인사 초읽기
○…민선 5기 우근민 도정의 마지막 인사인 제주특별자치도의 내년 상반기 정기인사가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공직사회가 술렁.

도청 내부에서 정기인사가 빠르면 이번주 금요일인 1월3일, 늦어도 다음 주 초인 6~7일중 단행될 것이라는 관측이 돌면서 공석인 서귀포시 부시장을 비롯 국장급 라인에 누가 임명될지 관심이 집중되는 등 하마평도 무성.

한편 제주자치도가 30일 승진의결자 확정을 위한 인사위원회를 개최하면서 31일쯤 최종 승진자 명단이 발표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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