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산업특구 세부추진사업단 검토하라"
입력 : 2014. 01. 10(금) 00:00
오은지 기자 ejoh@ihalla.com
"제주만의 사업 발굴"
○…제주특별자치도가 전국 '제1호' 말산업 특구로 지정된 가운데 우근민 제주지사가 말산업특구 세부추진사업단 구성·운영 방안 검토를 주문해 눈길.

우 지사는 9일 간부티타임에서 "말산업 특구가 지정되면 어떠한 혜택이 돌아오는지 수혜자들의 역할은 무엇인지 잘 설명해서 참여를 시켜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추진사업단 운영 검토를 관련 부서에 주문.

또 문화융성추진기획단 등 이번 정기인사에 새로 설치된 추진단에 제주만이 추진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해 국비를 많이 확보하는 방안을 강구할 것도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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