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남선 예비후보 아파트 단지 입주자 대표들과 간담회
입력 : 2018. 03. 22(목) 16:34
조흥준기자 chj@ihalla.com
무소속 오남선 제주도의원 서귀포시 남원읍 선거구 예비후보는 22일 남원 LH아파트 등 30가구 이상 거주하는 입주자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입주자들은 아파트 내의 봉투 혼합배출기는 고양이 등 야생동물로 인한 봉투 훼손으로 주변 환경이 저해되고, 봉투 판매를 하는 곳에 없어 음식물 쓰레기 처리에도 불편이 크다"면서 "카드 배출식 계량 장비로 바꿔달라"고 요청했다. 또 작은 도서관 신설 등을 건의했다.

입주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오남선 예비후보는 아파트 단지 음식물쓰레기 계량 장비 교체 지원 등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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