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림 "태풍길목 제주, 기상정보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
입력 : 2018. 03. 23(금) 16:14
채해원 기자 seawon@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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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선거 예비후보는 23일 UN이 정한 세계기상의 날을 맞아 "날씨는 우리 일상을 결정짓는 일부가 된지 오래"라며 "지진이나 태풍 등 재해기상이 예상될 때 그 정보를 신속하게 절달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문 예비후보는 이날 "지구온난화에 따른 예기치 못한 기상이변이 일상을 수시로 위협하고 있고, 한해 걸러 가뭄과 폭우·폭설 등 뜻하지 않은 불규칙한 재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제주 역시 해마다 기상으로 인한 여러 일들이 발생하고 있다"면서 "기상청은 날씨정보를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분석·전달해 국민에게 안락한 삶과 경제적 이익을 얻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태풍의 길목에 있고 국가태풍센터가 있는 제주는 기상기후 빅데이터를 활용해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며 "다양한 기상정보들이 도민들의 일상생활과 도내 경제 발전에 유용한 정보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문 예비후보는 "기후변화로 인해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는 시점에 세계기상의 날은 더 의미있게 다가온다"면서 "기상 현상을 막을 수는 없지만 기상 정보를 적시에 제공하고 잘 활용한다면 기상 재해로 인한 인명 피해와 재산 손실은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기상의 날을 맞아 기상청 관계자분들게도 심심한 고마움을 표하며, 오늘을 계기로 날씨와 기후변화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날이 되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제주 역시 해마다 기상으로 인한 여러 일들이 발생하고 있다"면서 "기상청은 날씨정보를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분석·전달해 국민에게 안락한 삶과 경제적 이익을 얻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태풍의 길목에 있고 국가태풍센터가 있는 제주는 기상기후 빅데이터를 활용해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며 "다양한 기상정보들이 도민들의 일상생활과 도내 경제 발전에 유용한 정보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문 예비후보는 "기후변화로 인해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는 시점에 세계기상의 날은 더 의미있게 다가온다"면서 "기상 현상을 막을 수는 없지만 기상 정보를 적시에 제공하고 잘 활용한다면 기상 재해로 인한 인명 피해와 재산 손실은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기상의 날을 맞아 기상청 관계자분들게도 심심한 고마움을 표하며, 오늘을 계기로 날씨와 기후변화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날이 되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