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근 "아라동을 교육·문화의 중심지로"
입력 : 2018. 03. 25(일) 11:51
손정경기자 jungkson@ihalla.com
바른미래당 신창근 제주도의원 제주시 아라동 선거구 예비후보는 지난 24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사진=신창근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바른미래당 신창근 제주도의원 제주시 아라동 선거구 예비후보는 지난 24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신 예비후보는 이날 개소식에서 "급변하고 있는 아라동에 수많은 과제가 산적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각종 정책으로부터 홀대받아 왔던 것이 사실"이라며 "아라동을 제주 교육과 문화의 중심지로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실력 있는 후보가 도의원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 예비후보는 아라초-영평초-중앙중-제주일고를 거쳐 울산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 고려대학교 경영학 박사 취득 후 현대자동차그룹 기획조정실 정책개발팀장과 이사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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