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충룡 "노인 돌보미 서비스 프로그램 개설"
입력 : 2018. 04. 04(수) 15:38
조흥준기자 chj@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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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강충룡 제주도의원 서귀포시 송산·영천·효돈동 선거구 예비후보는 4일 보목마을회관에서 개최된 삼도경로대학(학장 김인수) 특강에 참석해 노인들과의 간담회를 하고 다양한 노인복지 정책을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강 예비후보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자기 계발 등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내실 있는 여가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자활교육을 통해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서 많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인공동체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공휴일에는 보호시설의 휴무로 인해 노인들을 돌볼 수없는 불편함이 있다"면서 "경로당 및 복지회관에 요양보호사를 배치하고 보호 프로그램을 개설해 휴일에도 안심하고 노인들의 재활과 여가 생활이 가능한 '찾아가는 노인돌보미 서비스 노인복지사업'의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공휴일에는 보호시설의 휴무로 인해 노인들을 돌볼 수없는 불편함이 있다"면서 "경로당 및 복지회관에 요양보호사를 배치하고 보호 프로그램을 개설해 휴일에도 안심하고 노인들의 재활과 여가 생활이 가능한 '찾아가는 노인돌보미 서비스 노인복지사업'의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