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구 후보 "문예재단 삼도동 이전"
입력 : 2018. 04. 08(일) 17:06
이상민기자 hasm@ihalla.com
더불어민주당 정민구 제주도의원 제주시 삼도1동·삼도2동 선거구 예비후보는 8일 "제주문화예술재단을 삼도동으로 이전하겠다"고 공약했다. 정 예비후보는 "제주시 동광로에 위치한 제주문화예술재단은 건물이 낡고 공간이 협소해 문화예술의 허브 역할을 하는데 한계가 있다"며 "재단 건물을 매각한 후 원도심으로 둥지를 옮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예비후보는 이를 위해 "삼도2동에 위치한 옛 아카데미극장인 지하 3층, 지상 8층 규모의 재밋섬 건물을 매입, 리모델링을 한 후 문화예술 복합공간으로 조성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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