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in] 도민체전장 선거홍보 전략지 급부상
입력 : 2018. 04. 12(목) 00:00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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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식에 대거 참석 예상
○…6·13 지방선거 두달을 남겨둔 가운데 13~15일 제주시 일원에서 제52회 제주도민체전이 개최되면서 도지사는 물론 교육감, 도의원, 교육의원 예비후보자가 대거 경기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
특히 13일 제주종합경기장에서 오후 7시 30분부터 2시간 가량 야간행사로 도민체전 개회식이 열리며 경기장 주변이 최고의 선거홍보 전략 요지로 급부상할 전망.
체육계 관계자는 "개회식에만 읍면동 선수단은 물론 도민 등 2만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선거 후보자들도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문예회관 고사목 제거 작업
○…제주도문예회관 정문 근처에 자라는 담팔수가 수년째 고사한 상태로 방치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 가운데 제주도문화진흥원이 지난 10일 고사목 제거 작업을 마무리.
도문화진흥원은 지난달부터 3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고사된 담팔수 11그루를 제거했는데 향후 그 자리에 대체 수종을 식재할 예정.
도문화진흥원 관계자는 "고사목을 확인하고 작년에 제거·보식을 위한 본예산을 확보했다"며 "뿌리까지 완전히 없앤 후엔 새로운 상록수를 심어 문예회관 방문객들에게 도심 속 휴식 공간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
민주당 경선 토론 흥미진진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선거 경선 토론이 1시간 만에 종료됐지만 흥미진진하게 진행.
김우남 예비후보는 이날 토론에서 "닉슨 전 대통령은 거짓말해서 탄핵당하고, 이명박 전 대통령은 다스니 뭐니 해서 이제야 밝혀진 것"이라고 포문. 계속된 의혹 제기에 문대림 예비후보는 "법적으로 책임질 수 있겠느냐. 갖다 붙일 걸 갖다 붙이라"고 응수.
이처럼 치열한 공방 직후 서로의 장단점을 언급하는 시간이 되자 두 후보는 "존경스럽다"거나 "고마운 존재"라는 칭찬으로 분위기 반전. 표성준기자 sjpyo@ihalla.com
○…6·13 지방선거 두달을 남겨둔 가운데 13~15일 제주시 일원에서 제52회 제주도민체전이 개최되면서 도지사는 물론 교육감, 도의원, 교육의원 예비후보자가 대거 경기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
체육계 관계자는 "개회식에만 읍면동 선수단은 물론 도민 등 2만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선거 후보자들도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문예회관 고사목 제거 작업
○…제주도문예회관 정문 근처에 자라는 담팔수가 수년째 고사한 상태로 방치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 가운데 제주도문화진흥원이 지난 10일 고사목 제거 작업을 마무리.
도문화진흥원은 지난달부터 3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고사된 담팔수 11그루를 제거했는데 향후 그 자리에 대체 수종을 식재할 예정.
도문화진흥원 관계자는 "고사목을 확인하고 작년에 제거·보식을 위한 본예산을 확보했다"며 "뿌리까지 완전히 없앤 후엔 새로운 상록수를 심어 문예회관 방문객들에게 도심 속 휴식 공간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
민주당 경선 토론 흥미진진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선거 경선 토론이 1시간 만에 종료됐지만 흥미진진하게 진행.
김우남 예비후보는 이날 토론에서 "닉슨 전 대통령은 거짓말해서 탄핵당하고, 이명박 전 대통령은 다스니 뭐니 해서 이제야 밝혀진 것"이라고 포문. 계속된 의혹 제기에 문대림 예비후보는 "법적으로 책임질 수 있겠느냐. 갖다 붙일 걸 갖다 붙이라"고 응수.
이처럼 치열한 공방 직후 서로의 장단점을 언급하는 시간이 되자 두 후보는 "존경스럽다"거나 "고마운 존재"라는 칭찬으로 분위기 반전. 표성준기자 sjpyo@ihal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