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종태 "역사문화관광 특화거리 조성"
입력 : 2018. 04. 15(일) 12:58
송은범기자 seb1119@ihalla.com
더불어민주당 문종태 제주도의원 일도1동·이도1동·건입동 선거구 예비후보는 "원도심 속 역사문화관광 특화거리를 조성하겠다"고 공약했다.

 문 예비후보는 "김만덕 객주터와 산지천, 탐라문화광장, 칠성로, 관덕정, 목관아지까지를 역사문화관광 특화거리 조성을 견인해 관광객 유치와 더불어 제주의 중심이자 제주의 핫 플레이스로 만들겠다"고 설명했다.

 문 예비후보는 "특화거리에는 건물공공디자인과 거리조명, 이벤트무대, 푸드트럭존, 포토존, 전기마차 등 관광에 필요한 기반을 조성할 것"이라며 "아울러 제주중심의 옛 기능을 되살리고 골목상권 활성화, 청년일자리 창출 등도 이뤄내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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