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심 "약자 위한 따뜻한 정치 펼칠 것"
입력 : 2018. 04. 15(일) 14:58
이상민기자 hasm@ihalla.com
더불어민주당 김영심 제주도의원 제주시 용담1동·용담2동 선거구 예비후보는 15일 제주시 용문로터리 김명식내과 건물 3층에서 지지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표밭 다지기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제주 여성으로서, 아이를 둔 어머니로서 지금까지 어린이들과 어르신들 곁을 한결 같이 지켜냈고, 주민들을 만나 삶의 현장의 어려움을 경청했다"면서 "사회적 약자를 위한 따뜻한 지역정치를 펼치는 한편, 손으로 꾹꾹 눌러쓴 약속들을 소신껏 실현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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