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모 "41년 행정실무 경험으로 주민 손과 발 될 것"
입력 : 2018. 04. 16(월) 14:51
송은범기자 seb1119@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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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박용모 제주도의원 제주시 구좌읍·우도면 선거구 예비후보는 오는 23일 오후 6시 구좌읍 김녕리 김녕주유소 맞은편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도의원 후보는 합동 유세가 없어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본인을 알릴 수 있는 큰 기회"라며 "바쁘시더라도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설명했다.
박 예비후보는 "41년 행정실무 경험으로 구좌·우도인의 손과 발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박 예비후보는 "도의원 후보는 합동 유세가 없어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본인을 알릴 수 있는 큰 기회"라며 "바쁘시더라도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