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아 "종합경기장 주변 지원 조례 마련"
입력 : 2018. 04. 18(수) 16:47
이상민기자 hasm@ihalla.com
더불어민주당 이승아 제주도의원 제주시 오라동 선거구 예비후보는 18일 제주종합경기장 주변지역의 주차, 소음, 야간 조명 등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공약했다. 이 예비후보는 "종합경기장의 주차시설이 부족해 인근 도로 및 마을 골목에 차량 주차가 이어지는 등 주민들의 불편이 날로 늘어나는 실정"이라면서 이 같이 밝혔다. 이어 "문제 해결을 위해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종합경기장 주변지역 지원 조례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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